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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희 회사가
<공간디자인페어>의 특별관
‘브랜드 페어링관’ 기획을 맡았습니다.
덩달아 저희도 부스로 참여하게 되었죠.

동시에 뭘 해야하나 고민이 깊었습니다.

브랜드 경험 설계 회사니까
남들처럼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상담과 컨설팅을 해야하나…
근데 그건 재미가 없는데…

공간을 사랑하고,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
약 8만여 명이 오가는 만큼
저희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숫자와 효율이 앞서,
얼굴에 미소를 지을 여유가 없는 세상 속에서
따뜻한 미소가 간절해지는 요즘 이기에,

저희는 지난 1년 동안
미소가 지어지는 '공간’과 ‘순간’을
기록해왔습니다.
총 6만 장이더군요.

그 중 220장의 사진을 엄선하여 ‘미소 지어지는 사진 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입꼬리 싹 올라가는
공간의 디테일과
흐뭇해지는 순간들이 모인
사진 전이라 봐주시면 됩니다.

이번 전시에 놀러오셔서
'그래 이런게 필요했지’ 라며
오랜만에 미소 짓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영감까지 얻어가면 더욱 좋구요.

이번에 저희 회사가
<공간디자인페어>의 특별관
‘브랜드 페어링관’
기획을 맡았습니다.

덩달아 저희도
부스로 참여하게 되었죠.

동시에 뭘 해야하나
고민이 깊었습니다.

브랜드 경험 설계 회사니까
남들처럼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상담과 컨설팅을 해야하나…
근데 그건 재미가 없는데…

공간을 사랑하고,
공간을 만들어야 하는 사람들
약 8만여 명이 오가는 만큼
저희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숫자와 효율이 앞서,
얼굴에 미소를 지을 여유가 없는
세상 속에서
따뜻한 미소가
간절해지는 요즘 이기에,

저희는 지난 1년 동안
미소가 지어지는 '공간’과 ‘순간’을
기록해왔습니다.
총 6만 장이더군요.

그 중 220장의 사진을 엄선하여
‘미소 지어지는 사진 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입꼬리 싹 올라가는
공간의 디테일
흐뭇해지는 순간들이 모인
사진 전이라 봐주시면 됩니다.

이번 전시에 놀러오셔서
'그래 이런게 필요했지’ 라며
오랜만에 미소 짓다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영감까지 얻어가면 더욱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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