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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O STAY

하로 스테이, 브랜드 마케팅

신사역의 작은 숙박공간. 빠르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브랜드 방향을 재정립하고 브랜드 이미지를 새로 구축했습니다. 초기 마케팅 진행 결과 (오픈 26년 1월) 2,3,4월 가동률 80% 이상 달성하였습니다.

CLIENTliveeasy
Work ScopeBrand Marketing, Contents Production, Web Design

project

신속하게 자리 잡고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브랜드 마케팅을 하는 것. 이것이 저희가 해내야할 과제 였습니다. 위치는 신사역. 객실은 총 8개. 외국인들 대상으로 이 곳을 준공 전부터 마케팅을 시작하여 3-4개월 안에 안정적인 가동률이 나올 수 있게 해야하는 프로젝트였습니다. 모든 공사가 그렇듯 예상보다 오픈이 1.5달 정도 미뤄지는 이슈가 있었지만, 결국 가동률 80% 이상 달성했습니다. 숙박분야의 이해도가 아주 높은 우리들에겐 무척이나 재미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하지요.

problem & decision

사실 브랜드는 이미 나와있었습니다. 이름과 슬로건, 방향 등등.
그러나 추상적인 내용들이 많았기에 파도엔시멘트는 브랜드 방향을 살짝 틀기로 했죠. 이 곳의 핵심은 4인 투숙이 가능하다는 점.  

이거 별거 아닌거 같지만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신사/가로수길에서 몇 안되는 다인 객실에 시설까지 깔끔하게 잘 되어 있으며, 가족/친구끼리 머물기 좋은 곳으로 포지셔닝하기로 했습니다.  여기서 부터 모든 콘텐츠 기획과 브랜드 이미지 설계 & 사진 촬영, 카피라이팅, 콘텐츠 제작 그리고 웹 디자인까지 진행되었죠. 

brand story by PAC

우리는 언제나 ‘쉼’을 갈망합니다. 
친구들과 소파에 누워 넷플릭스를 보는 것도 ‘쉼’이고, 오랜만에 한 잔 기울이는 것도 ‘쉼’ 입니다. 이처럼 쉼의 형태와 방식은 모두 다릅니다. 그래서 우린 각자만의 방식대로 ‘쉼’을 음미할 수 있게 돕고 싶었습니다.

준공 전부터 빠르게 이 곳을 알려야만 했습니다. 당시 공식 채널도 0에 가까웠죠. 3차례에 거친 콘텐츠 마케팅으로 만든 숫자 입니다.  위 아래를 함께 보시면 좋습니다. 광고비는 딱 10만원. 금액보단 콘텐츠의 소재가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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