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links

MEMORIUM

하이엔드 수목장 브랜드 만들기

삶의 마지막을 기억하는 수목장. 남들은 WELL DYING을 외칠 때 저희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임을. 그래서 우린 WELL-BEGINNING 으로 수목장을 새롭게 정의하고, 브랜드 작업을 펼쳐가게 되었습니다.

CLIENTClassified
Work ScopeBrand planning & Design, Web Design
click
Dr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