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마지막을 기억하는 수목장. 남들은 WELL DYING을 외칠 때 저희는 생각이 달랐습니다. '죽음'은 '끝'이 아닌 '또 다른 시작'임을. 그래서 우린 WELL-BEGINNING 으로 수목장을 새롭게 정의하고, 브랜드 작업을 펼쳐가게 되었습니다.
CLIENT
Classified
Work Scope
Brand planning & Design, Web Design
overview
하이엔드 수목장 브랜드를 만드는 프로젝트 입니다. 수목장 하면 바로 떠오르는 스테레오타입들이 있습니다. 영적이고 신성하며 고요한 느낌의 브랜드. 우리는 수목장의 본질은 무엇인지 부터 파해쳐 기존 수목장과는 확실하게 차별화된 방향으로 접근하고자 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브랜드 기획과 디자인까지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