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links

TONGUE AND BEAN

파도엔시멘트 자체 브랜드

커피에 정답은 없다. 내 입맛에 맞는 커피가 가장 맛있는 커피다! 입맛대로 사는 문화가 널리 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로스터리 브랜드 '텅앤빈'. 법인으로 만들어 진행하는 이 브랜드는 '커피문화기획사'로 성장 시킬 계획입니다. 참고로 이 공간은 옛날에 '목욕탕' 이었습니다.

CLIENTPAC's BRAND
Work ScopeBrand planning, design, operation, marketing
SpaceBLUEHAMMER
click
Drag